| 제목 | <서환> 실망 '손절매'로 낙폭 확대..↓2.20원 1,175.30원 |
| 일시 | 2003-09-03 14:5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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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실망 '손절매'로 낙폭 확대..↓2.20원 1,175.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3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에 북한의 '중대보도' 헤프닝으로 달러화를 매수했던 은행권에서 실망매물이 나와 달러화 낙폭이 커지고있다. 이날 미 달러화는 오후 2시56분 현재 전날보다 2.20원 내린 1천175.3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북핵관련 뉴스에 초점을 두며 달러화를 매수했으나 헤프닝으로 끝나면서 달러화 매물이 증가하고 있다며 외국인이 3천억원 넘게 매수하고 달러-엔도 115엔대를 코앞에 두고 있는 등 하락여건이 좋다고 말했다. 이들은 당국의 개입 가능성이 하락시도에 걸림돌이라며 하지만 주변여건이 하락에 힘을 실어주고 있기 때문에 당국의 개입의지를 다시 확인하려는 하락시도가 더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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