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환시-초반> 美달러, ISM 제조업지수 호조 기대로 상승 |
| 일시 | 2003-09-02 22:2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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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환시-초반> 美달러, ISM 제조업지수 호조 기대로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허동욱특파원= 2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8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가 양호하게 나올 것이라는 기대로 유로화에 대해 상승했다. 달러화는 유로화에 대해 유로당 1.0833달러까지 상승했다가 전날 오후의 1.0968달러에 비해 0.0117달러 오른 1.0851달러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서는 116.96엔에 거래돼 전날 오후의 116.56엔에 비해 0.40엔 올랐다. 이날 오전 10시(미국 동부시간) 발표될 예정인 8월 ISM 제조업지수는 7월의 51.8에 비해 높은 53.8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당 지수가 예상대로 발표되면 미국의 제조업은 2개월 연속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dawny@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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