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개입 여파 하방경직..1,177.50원 |
| 일시 | 2003-08-28 09:46:06 |
|
<서환> 개입 여파 하방경직..1,177.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8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전날 당국의 강력한 개입 여파로 하방경직성을 보이고 있다. 이날 미 달러화는 전날보다 0.50원 낮은 1천177원에 개장된 후 오전 9시42분 현재 전날종가인 1천177.5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전날 외환당국의 강력한 개입으로 달러화 거래레벨이 올라왔기 때문에 당국 개입 경계감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 영향으로 1천175원선 언저리에서는 달러화의 하방경직성이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개입 외에 달러화의 추가 상승 재료가 부재한 것은 다시 매도세를 강화시킬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들은 달러-엔 동향과 업체들이 내놓는 네고 규모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기술적으로 1천174원선이 유지되는 한 달러화의 단기 상승추세가 유효하고 1천178.50원(5일 이동평균선), 1천181원(지난 13일 고가)에 저항선이 형성된 것으로 분석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서환> 정유사 수요 먼저 나오고 네고 물러서..↑2원 1,179.50원 |
이전글
|
<서환> 당국 눈치로 보합 개장..1,177.50원(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