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소규모 업체매도 지속..↑0.40원 1,170.40원 |
| 일시 | 2003-08-27 10:3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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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소규모 업체매도 지속..↑0.40원 1,170.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7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매수주체가 없는 가운데 소규모 업체매도 지속으로 상승세를 이어나가지 못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38분 현재 전날보다 0.40원 오른 1천170.40원에 매매됐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개장초 역외가 매수에 나섰지만 이후 잠잠해졌다며 큰 업체네고는 나오지 않고 있지만 소규모 업체들에서는 꾸준히 매물을 내놓고 있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베이징 6자회담도 아직까지 나쁜 결과가 도출될 것 같지 않고 론스타의 외환은행의 지분매입, 국민은행과 ING베어링 과의 전략적 제휴관계 유지 등 주변여건상 심리적으로도 안정적이라고 전했다. 또 달러화의 일중 고점이 낮아지는 등 시장에 하락분위기가 강하다고 덧붙였다. 반면 외환당국의 1천170원선 개입 우려로 달러화는 하방경직성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시장에 점차 사는 세력없이 물량이 가중된다면 1천170원선 붕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달러-엔도 일본 외환당국의 구두개입에도 불구, 상승이 미진한 상황을 계속하고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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