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물량부담 의식으로 약세..↓1.30원 1,175.30원 |
| 일시 | 2003-08-18 09:4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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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물량부담 의식으로 약세..↓1.30원 1,175.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8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 달러화는 물량부담 의식으로 약세를 보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지난주보다 1.40원 오른 1천178원에 개장된 후 오전 9시41분 현재 지난주보다 1.30원 내린 1천175.3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지난주 외국인 주식 순매수세 지속, 업체 네고 등의 매물부담을 의식해 달러화가 하락 개장됐다며 달러-엔도 지난주에 비해 0.20엔 정도 떨어진 것이 달러 약세에 일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개장 직후 1천175원선에 저점을 기록하기는 했지만 지난달 15일 기록된 전저점 1천174.60원선에서 외환당국의 개입 가능성이 큰 만큼 개장부터 추가 하락시도가 과감하게 이뤄지지는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달러-엔이 상승기미를 보이지 않고 저가에서 실수요가 달러화를 떠받치지 않는다면 1천174.60원을 다시 테스트하는 장세가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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