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NDF, 엔 때문에 동반 강세 1,188-1,189.50원 마감 |
| 일시 | 2003-08-07 08:2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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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DF, 엔 때문에 동반 강세 1,188-1,189.50원 마감
(서울=연합인포맥스) 6일 현지시각으로 뉴욕 역외선물환(NDF)시장에서 달러-원은 달러-엔이 강세를 보인데 따른 영향으로 동반 오름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 역외시장에 달러화는 1,187원과 1,188.5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곧장 달러-엔의 오름세에 영향받아 오름폭을 키우는 모습이었다. 장중한 때 1,189원까지 올랐다가 일부 매물로 인해 1,188.10원으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결국 1,188원과 1,189.50원에 오름세를 유지하며 마감됐다. 브로커들은 이날 뉴욕에서는 미국 국채수익률이 급락하면서 외환시장에서 미국달러화가 120엔대로 올라선 것이 달러-원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7일 오전 서울환시에서는 전날 1,185원대에서 공방이 이어졌지만, 달러-엔의 향방에 귀추를 주목한 점을 미루어볼 때, 다시 강세로 방향을 잡는 모습으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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