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엔화 강세로 하락..↓2.80원 1,181.20원 |
| 일시 | 2003-08-04 09:4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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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엔화 강세로 하락..↓2.80원 1,181.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주초인 4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엔화 강세로 하락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지난주보다 4원 내린 1천180원에 개장된 후 오전 9시43분 현재 지난주보다 2.80원 하락한 1천181.2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지난주에 비해 0.70엔 낮은 119.80엔대로 하락했다며 이 영향이 달러화를 하락개장하게 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지난주 외환당국의 강한 개입이 1천180원선에 바닥인식을 강화시킨 만큼, 이 선 밑으로 달러화의 낙폭 확대는 쉽지 않다며 이 여파로 엔-원 재정환율이 100엔당 985원으로 지난주에 비해 3원 가까이 올랐다고 덧붙였다. 달러화의 거래레벨이 1천182원 이상 올라가려면 달러-엔의 상승이 뒷받침되야 할 것이라며 당분간은 은행권, 업체들 방향탐색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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