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엔 강세폭 축소로 낙폭 줄여..↓0.70원 1,182.10원 |
| 일시 | 2003-07-23 10:57:09 |
|
<서환> 엔 강세폭 축소로 낙폭 줄여..↓0.70원 1,182.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3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엔화 강세폭 축소로 낙폭을 줄였다. 이날 달러화는 1천179.90원으로 내렸다가 오전 10시55분 현재 전날보다 0.70원 내린 1천182.1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118.93엔으로 개장초 118.80엔에서 상승했다며 전날대비 낙폭을 줄인 영향으로 환시의 달러화도 낙폭을 축소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외국인 주식 순매도 규모가 1천억원을 넘어서면서 저가매수심리가 강해진 가운데 1천180원선에서 국책은행 매수세가 등장한 것이 당국의 물량흡수를 의심하게 했다며 이 것도 달러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달러화가 1천182원선 넘어서면서 고점매물이 등장하고 있다"며 "또 달러-엔도 119엔선을 못 넘고 있어 시장도 반등 가능성은 염두에 두고 있으나 추격매수에는 나서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역외는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공격적인 매수보다는 저가에서 포진하고 있다"며 "업체들은 아직 본격적인 매물출회를 안하고 관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원,외국인 주식매수.환율조작 우려로 상승제한-시티그룹 |
이전글
|
<외국인> 거래소.코스닥 총 1,130억원 순매도(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