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물량부담 의식 상승 주춤..↑4.80원 1,181.50원 |
| 일시 | 2003-07-18 11: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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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물량부담 의식 상승 주춤..↑4.80원 1,181.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8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물량부담을 의식해 상승세가 주춤거렸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1시08분 현재 전날보다 4.80원 상승한 1천181.50원에 매 매됐다. 딜러들은 엔화 약세, 외국인 주식 매도, 주가 하락 등의 상승 우호적인 배경에도 미달러화가 1천182원 이상 못 올라서고 있다며 이는 개장초에 비해 주변여건의 변화가 크게 없는 가운데 전장 매물부담이 달러화 상승폭을 다 줄였던 경험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특히 역외나 업체에서 거래가 소극적이라며 이 때문에 주말을 앞두고 있는 역내 은행권도 자연스럽게 거래빈도가 높지 않다고 덧붙였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추가 재료가 발행하지 않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1천180원선을 바닥으로 좁은 박스장세가 이어질 공산"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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