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외매도 여파로 오름폭 줄여..↑2.80원 1,178.80원 |
| 일시 | 2003-07-16 10:14:11 |
|
<서환> 역외매도 여파로 오름폭 줄여..↑2.80원 1,178.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6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역외매도로 오름폭을 줄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12분 현재 전날보다 2.80원 오른 1천178.8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개장부터 강하게 매도에 나선 역외 영향으로 달러화 오름폭이 줄여지고 있다며 여기에 대기된 외국인 주식 순매수관련 물량까지 더하면 앞으로 1천177원까지 저점이 더 낮아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들은 물량부담이 해소되지 못한다면 일중고점은 이미 확인한 것 같다며 다만 달러-엔 상승으로 저점에서는 매수하려는 세력들이 많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외국인> 거래소.코스닥 총 590억원 순매수(10:52) |
이전글
|
"예측능력 배양위해 인력확보 및 부서간 협조 노력"-한은 부총재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