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NDF, 1,194/1,194.50원..강세 |
| 일시 | 2003-06-17 08:2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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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DF, 1,194/1,194.50원..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6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미국달 러화 1개월물은 1천194원에 마쳤다. NDF 현지 브로커는 1개월물이 1천192.50/1천193.50원에 개장된 후 달러당 117.55엔에서 117.72엔으로 절하된 엔화 영향으로 1천193.50원에서 1천194원으로 올랐다며 거래는 무척 한산했다고 전했다. 이날 NDF 종가는 같은 날 먼저 끝난 서울 환시의 현물환 1천190.30원에 최근 1 개월물 스왑 포인트 3.15원을 더한 수준보다 높아 강세로 풀이된다. 한편 같은날 뉴욕환시에서 미달러화는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집계한 6월 제조업지수가 전문가들이 예상한 것보다 크게 상승했다는 소식에 유로화 및 엔화에 대해 올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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