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NDF, 1,197/1,198원..강세 |
| 일시 | 2003-06-13 08:33:45 |
|
뉴욕 NDF, 1,197/1,198원..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2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미국달 러화 1개월물은 1천197.50원에 마쳤다. NDF 현지 브로커는 1개월물이 달러당 117.62-117.82엔에서 움직인 엔화 영향 속에 1천197-1천198원의 변동폭을 기록했다며 거래는 한산했다고 전했다. 이날 NDF 종가는 같은 날 먼저 끝난 서울 환시의 현물환 1천193.20원에 최근 1 개월물 스왑 포인트 3원을 더한 수준보다 높아 강세로 풀이된다. 한편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실업수당수령 대상자가 20년래 최고 수준으로 늘어났다는 소식으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금리를 추가 인하할 것이라는 관측이 높아져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하락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외국인> 거래소.코스닥 총 311억원 순매수 (09:21) |
이전글
|
유로화, ECB 올 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영향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