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개입경계감에 하락 제한 ↓1원 1,193.50원 (09:57) |
| 일시 | 2003-06-11 09:5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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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개입경계감에 하락 제한 ↓1원 1,193.50원 (09:57)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1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으로 하락이 제한됐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날보다 1.50원 내려 개장된 후 1천192원으로 내렸다가 오전 9시57분 현재 전날보다 1원 내린 1천193.5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 118엔선이 무너져 엔화가 전날보다 강세를 보였다며 이 영향으로 서울 환시의 달러화가 하락 출발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전날 1천190원선이 당국의 개입 경계감으로 막히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적극적인 추가 하락시도는 자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전날부터 외국인의 대규모 주식 순매수세가 약화됐고 일본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추가 엔화 강세를 저지시킬 가능성이 높은 것도 달러화의 하락제한 요소로 지적됐다. 외국인은 이 시간 현재 거래소에서 263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 중이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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