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NDF,1,204.50/1,206원..강세 |
| 일시 | 2003-06-05 08: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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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DF,1,204.50/1,206원..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4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미국달 러화 1개월물이 1천205.50원에 마쳤다. NDF 현지 브로커는 1개월물이 달러당 118.45엔에서 118.77엔으로 절하된 엔화 영향과 실수요 요인으로 1천203원에서 1천205.50원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이날 NDF 종가는 같은 날 먼저 끝난 서울 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200.60원에 최 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3원을 더한 수준보다 높아 강세로 풀이된다. 한편 같은 날 뉴욕환시에서 미달러화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인하 가능성 증대로 유로화에 대해 급등세를 나타냈다. 유로화는 금리인하에 따른 투자 매력도 감소 우려에 따라 엔화에 대해서도 급락 세를 보였고 엔화는 이에 편승해 달러화에 대해 상승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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