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NDF, 1,200.50/1,202원..강세 |
| 일시 | 2003-05-22 08: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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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DF, 1,200.50/1,202원..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1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미국달 러화 1개월물이 1천201원에 마쳤다. NDF 현지 브로커는 엔화가 일본은행의 개입영향으로 달러당 116.90엔에서 117.55엔으로 가파르게 절하됐다며 이 여파로 1개월물이 1천198원에서 1천201원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이날 NDF 종가는 같은 날 먼저 끝난 서울 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194.20원에 최 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95원을 더한 수준보다 높아 강세로 풀이된다. 한편 같은 날 뉴욕환시에서 미달러화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에 따라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일본은행(BOJ)의 시장 개입영향으로 엔화에 대해 급등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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