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엔화 강세로 하락..↓3.70원 1,194.90원 |
| 일시 | 2003-05-21 09:37:29 |
|
<서환> 엔화 강세로 하락..↓3.70원 1,194.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1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엔화 강세 영향으로 하락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날보다 3.60원 내린 1천195원에 개장된 후 오전 9시40분 현재 전날보다 3.70원 내린 1천194.9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엔화가 달러당 116.61엔으로 전날 서울 환시 마감무렵의 117.29엔에 비해 절상됐다며 이 영향이 달러화를 약세 출발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하지만 엔화 추가 절상이 일본외환당국의 개입 경계로 쉽지 않은 데다 주가가 하락하고 외국인이 주식 순매도에 나서고 있다며 서울 환시의 달러화도 1천195원선 밑으로 추가 하락이 제한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CA엥도수에즈 서울지점 자금담당 본부장에 이진혁씨 |
이전글
|
<서환> 엔화 강세로 하락출발..↓3.60원 1,195원(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