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NDF, 1,200/1,201.50원..약보합 |
| 일시 | 2003-05-17 15:4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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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DF, 1,200/1,201.50원..약보합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6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미국달 러화 1개월물이 1천200.50원에 마쳤다. NDF 현지 브로커는 1개월물이 달러당 116.15엔에서 115.90엔으로 절상된 엔화 영향으로 1천202원에서 1천200.50원으로 내렸다고 전했다. 이날 NDF 종가는 같은 날 먼저 끝난 서울 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199.80원에 최 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3원을 더한 수준보다 낮아 약보합으로 풀이된다. 한편 같은 날 뉴욕환시에서 미달러화는 이번 주말에 있을 선진7개국(G7) 재무장관 회담에서 재무장관들이 달러화 약세를 용인할 것이라는 관측이 증폭, 유로화에 대해 10개월래 최대 낙폭을 기록하는 등 주요통화에 대해 약세를 보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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