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NDF, 1,199/1,201원..보합 |
| 일시 | 2003-05-16 08:43:34 |
|
뉴욕 NDF, 1,199/1,201원..보합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5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미국달 러화 1개월물이 1천200원에 마쳤다. NDF 현지 브로커는 1개월물이 달러당 115.20엔에서 116.41엔으로 절하된 엔화 영향으로 1천196원에서 1천200원으로 올랐다고 전했다. 이날 NDF 종가는 같은 날 먼저 끝난 서울 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196.50원에 최 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3원을 더한 수준이어서 보합으로 풀이된다. 한편 같은 날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유로존의 금리인하 예상이 고조되면서 유로화에 대해 급등세를 나타냈고 일본정부가 암암리에 외환시장에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엔화에 대해서도 상승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서환-전망> 1,195-1,202원..좁은 변동폭 |
이전글
|
"日, 지난 며칠 간 대규모 환시개입 단행" <이토 前 재무성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