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지난 며칠 간 대규모 환시개입 단행" <이토 前 재무성관리> |
| 일시 | 2003-05-15 18:2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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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지난 며칠 간 대규모 환시개입 단행" <이토 前 재무성관리>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전 일본 재무성의 전임 관리인 이토 다카토시는 15일 일본 외환당국이 최근 며칠 동안 엔급강세를 막기 위해 막대한 규모의 시장개입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일본이 G8회담에서 미국으로부터 엔강세 저지를 위한 동반 지지를 이끌어낼 계획이라며 시오카와 마사주로 일본 재무상이 이번 주말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을 만났을 때 환율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스노 재무장관의 최근 달러약세 용인 시사발언이 일본에 얼마큼 정치적인 압력으로 작용할 지 알 수 없다"며 "그의 발언이 실제로 미국정부의 노선을 대변하는지를 확신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엔화가 지금보다 더 강세를 보일 경우 일본경제에 해악을 미칠 것"이라며 "최근 재무성이 외환시장에 막대한 규모로 개입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덧붙였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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