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16엔 지지기대 '숏 커버'..↓3.60원 1,196.50원 |
| 일시 | 2003-05-15 15:46:04 |
|
<서환> 116엔 지지기대 '숏 커버'..↓3.60원 1,196.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5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오후들어 116.20엔선의 붕괴로 하락분위기기 잡혔다가 런던외환시장이 시작되는 오후 3시반 들어서도 116엔선이 지켜지자 과매도(숏) 포지션을 구축한 거래자들의 '숏 커버'성 매수세가 나왔다. 이날 이 영향으로 미달러화는 1천197원까지 올랐다가 오후 3시44분 현재 전날보다 3.60원 내린 1천196.5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업체매도세가 생각보다 없는 반면 에너지업체들이 1천194원대에서 그 동안 미뤄왔던 매수에 나섰던 여파가 나타나고 있다며 역외매수세도 간간이 나왔다고 전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외국인 주식 순매도 관련 수요가 앞으로 대기된 가운데 엔화가 115엔대로 진입하지 못하게 되자 실망매수세가 먼저 나온 것 같다"며 "하지만 1천198원선을 뚫고 오를 만큼 상황이 급변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외국인> 거래소.코스닥 총 938억원 순매도(마감) |
이전글
|
<프로필> 정방우 한은 부총재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