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NDF, 1,198.50/1,200원..강세 |
| 일시 | 2003-05-13 08:2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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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DF, 1,198.50/1,200원..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2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미국달 러화 1개월물이 1천199.50원에 마쳤다. NDF 현지 브로커는 1개월물이 1천195.50/1천196.50원에 개장된 후 달러당 116.43엔에서 117.10엔으로 절하된 엔화 영향으로 1천195원에서 1천200원으로 올랐다며 또 북한이 핵무기비확산조약을 파기했다는 루머가 돌아 달러화 매수세가 강했다고 전했다. 이날 NDF 종가는 같은 날 먼저 끝난 서울 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195.20원에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3원을 더한 경우보다 높아 강세로 풀이된다. 한편 같은 날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가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의 환율관련 발언 여파로 대부분 통화에 대해 약세 분위기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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