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엔화 강세로 하락세 지속..↓5.10원 1,195.30원 |
| 일시 | 2003-05-12 13:4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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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엔화 강세로 하락세 지속..↓5.10원 1,195.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2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엔화 강세에 힘입어 하락세를 지속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40분 현재 전날보다 4541원 내린 1천195.3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엔화가 달러당 116.80엔선 이상의 추가 강세 시도를 벌이고 있어 서울 환시의 달러화에 하락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1천195원 하향돌파 시도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점심시간 동안 외국인 주식 순매도세가 순매수세로 전환됐고 거래소 주가는 2%가 넘는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어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들은 하지만 외환당국의 개입의지가 관건이라며 오전에 보여줬던 국책은행을 통한 실물량 매수개입에 나설 경우 1천195원선이 한 차례 깨질 수는 있지만 쉽사리 낙폭을 확대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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