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위 막힌 여파로 하락시도..↓0.60원 1,198.40원 |
| 일시 | 2003-05-09 13:4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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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위 막힌 여파로 하락시도..↓0.60원 1,198.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9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오후들어 하락시도에 나섰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43분 현재 전날보다 0.60원 내린 1천198.40원에 장을 마쳤다. 딜러들은 오전 상승 출발 후 상승이 자꾸 막힌 것이 시장참가자들의 시도를 아래쪽으로 향하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외국인 주식 순매수 관련 물량에 기대 이틀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지지된 1천195원선까지 하락시도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오후들어 일본당국의 영향력이 강한 아시아 장을 벗어나는 오후 3시 반 넘어 엔화 향방이 중요하다"며 "엔화가 117엔선 이상의 강세 시도를 보인다면 1천195원선 지지력 테스트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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