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115.90엔이 핵심 지지선 |
| 일시 | 2003-05-08 10:07:55 |
|
美달러, 115.90엔이 핵심 지지선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미국 달러화가 엔화를 비롯한 대부분의 동아시아 통화에 대해 장기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이며 올해 후반경 수년래 최저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7일 다우존스 칼럼니스트인 앤드류 토치아가 밝혔다. 토치아 칼럼니스트는 그러나 차트상 분석으로 볼 때 단기적으로 달러화가 안정될 가능성이 높고 심지어는 소폭 반등할 여력도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달러화가 지난달에 2002년 2월부터 시작된 장기적 하락추세를 테스트하는 데 실패했고 이후 단기 지지선인 달러당 119엔 후반대로 떨어진 후 최근의 하락세가 촉발됐다며 현 상황에서는 115.90엔이 핵심적인 지지선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또 달러화가 올해 안에 112.52엔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현 지지선인 115.35엔이 붕괴되기만 한다면 2001년 4월과 6월에 있었던 엄청난 반등세와 135.20엔까지 치솟았던 작년 정점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약세, 美 '강한 달러' 정책에 도움 |
이전글
|
미주구치, "외환시장 예의 주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