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국책은행통한 매수개입 추정에 낙폭 줄여..↓7.50원 1,196.50원 |
| 일시 | 2003-05-07 09:5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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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국책은행통한 매수개입 추정에 낙폭 줄여..↓7.50원 1,196.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7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가 개장 급락 후 국책은행의 매수세 영향으로 낙폭을 줄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국책은행 매수 여파로 1천198.80원까지 올랐다가 오전 9시55분 현재 전날보다 7.50원 내린 1천196.5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개장 급락 후 국책은행에서 매수주문이 많아진 것을 외환당국의 환율안정의지가 실린 것으로 판단한다며 이 영향으로 11원까지 깊어졌던 달러화 낙폭이 6-7원으로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국책은행의 매수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 지켜보고 있다며 1천200원선까지 낙폭이 줄여지지 못한다면 하락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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