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 북핵위협 가중 對엔 상승할 듯 |
| 일시 | 2003-04-25 09: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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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북핵위협 가중 對엔 상승할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25일 도쿄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북핵문제를 논의하는 베이징 3자 회담으로 엔화에 대해 상승세를 더해 갈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었다. 모건스탠리의 우메모토 도루 외환전략가는 일본이 지리적으로 한반도에 가까이 위치해있어 북핵위협이 엔화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음주 일본의 황금연휴로 인해 달러-엔이 119.00-121.00엔에 등락하는 데 그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8시58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119.72엔에 움직였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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