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엔화 약세로 상승..↑4.50원 1,223.40원 |
| 일시 | 2003-04-24 09:38:17 |
|
<서환> 엔화 약세로 상승..↑4.50원 1,223.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4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엔화 약세와 북핵 관련 다자간 회담을 앞둔 불확실성으로 상승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날보다 3.10원 오른 1천222원에 개장된 후 오전 9시38분 현재 전날보다 4.50원 오른 1천223.4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엔화가 달러당 120.44엔으로 전날 서울 환시 마감무렵의 120.08엔 보다 절하됐다며 또 북핵관련 다자간 협상이 단기간에 긍정적인 의견을 도출해낼 것 같지 않은 분위기 등도 원화에 우호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이들은 전날 미증시의 상승에도 거래소 주가가 하락하고 외국인이 주식 순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며 1천226원선까지 고점테스트가 장초반 이어질 것 같다고 예상했다. 1천225원 넘어서 업체 물량이 얼마나 등장할 지에 따라 오름폭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美달러화, 유로존 자금유입 감소로 매도세 진정될 듯 |
이전글
|
<서환> 엔화 약세로 상승 개장..↑3.20원 1,222원(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