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220원선 막혀 '롱' 처분 여지 대두..↓0.40원 1,219원 |
| 일시 | 2003-04-23 16: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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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220원선 막혀 '롱' 처분 여지 대두..↓0.40원 1,219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3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에서는 일중 두터운 대기매물로 미국달러화의 1천220원선 상향돌파가 실패됐기 때문에 일부 달러화 과매수(롱) 포지션 은행권의 손절매도가 급하게 몰릴 가능성이 대두됐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4시 현재 전날보다 0.40원 내린 1천219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오전 1천222원선에 업체 매물이 두텁게 쌓여 있다며 이 선이 오후 1천220원으로 내려오면서 전날 급등세에 이은 달러화 상승세가 막히고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종가가 전날 종가 이상에서 형성되기는 힘들 것 같다는 의견이 일부에서 주장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따라서 전날 북핵관련 다자간 협상의 불확실성을 명분으로 역외와 같이 달러화 '롱' 포지션을 쌓아온 은행권이 보유물량을 털어낼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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