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손절매도로 반락..↓2.30원 1,217.10원 |
| 일시 | 2003-04-23 10:3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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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손절매도로 반락..↓2.30원 1,217.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3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은행권의 손절매도로 오름폭을 줄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35분 현재 전날보다 2.30원 오른 1천217.1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개장초 달러화 과매수(롱) 포지션 구축에 나섰던 은행권에서 업체의 결제가 따라오지 않자 보유물량을 내놓았다며 이 때문에 1천223원에 육박했던 달러화 거래레벨이 하락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120엔선 이상 엔화 약세가 주춤거리면서 1천222원 후반에 업체 네고가 등장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 매수심리가 한풀 꺾였다고 덧붙였다. 외국계은행의 한 딜러는 "SK글로벌 관련 대지급금 관련 달러화 수요 루머가 시장에 초반 달러화 매수심리를 자극했지만 큰 영향은 없을 것 같다"며 "현상황은 달러화를 사들였던 은행권에서 달러화 과매도(숏) 포지션으로 돌아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1천217원선에서 한 차례 조정이 있을 것"이라며 "1천217원선 아래는 1천215원선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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