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물량부담 지속 저점 낮춰..↓2.50원 1,204원 |
| 일시 | 2003-04-18 14: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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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물량부담 지속 저점 낮춰..↓2.50원 1,204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8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업체 네고와 은행권 실망매물로 낙폭을 확대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1천203.60원으로 내렸다가 오후 2시10분 현재 전날보다 2.50원 내린 1천204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1천206원대부터 실린 업체네고와 당국의 개입을 예상하고 달러화 과매수(롱) 포지션을 구축했던 은행권의 실망매물이 달러화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실제시장에 달러화 과매도(숏) 포지션이 얼마나 되는 지와 당국이 개입에 나설지가 관건이라며 1천203원대는 당국 경계감으로 추격매도가 다시 자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외국계 은행의 한 딜러는 "심리적으로 당국에 대한 기대가 컸던 은행권이 팔고 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반등하더라도 오름폭이 크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외국인 주식 순매수 관련 물량도 나왔기 때문에 물량부담이 적지 않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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