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당국 개입 없자..1,215원선 바로 붕괴..↓4.80원 1,212.60원 |
| 일시 | 2003-04-16 13:4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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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당국 개입 없자..1,215원선 바로 붕괴..↓4.80원 1,212.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6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외환당국의 1천215원선 방어개입이 없자 1천213원선까지 바닥을 낮췄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41분 현재 전날보다 4.80원 내린 1천212.6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오전 업체 네고물량 부담이 있던 가운데 거래소 주가 오름폭 확대, 외국인 주식 순매수 급증 등의 요인이 가세하자 후장 들어서자마자 매도세가 강해졌다고 전했다. 이들은 당국이 전날 개입에 나서지 않은 것은 어느 정도 시장의 물량부담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며 업체 네고가 추가로 나온다면 1천210원선까지 추가 하락도 가능하다고 예상했다. 하지만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당국의 개입이 없다고 해도 거래자들 각자 추가 원화 강세가 맞는 것인지 따져보며 거래할 필요가 있다"며 "또 오전 매수에 나섰던 역외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도 중요한 변수"라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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