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하락심리로 1,220원선 깨져..↓5.20원 1,218.70원 |
| 일시 | 2003-04-15 09:5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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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하락심리로 1,220원선 깨져..↓5.20원 1,218.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5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강한 시장의 하락심리로 1천220원선을 깨고 내렸다. 이날 미달러화는 1천218원으로 내렸다가 오전 9시55분 현재 전날보다 5.20원 내린 1천218.7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시장의 이월 포지션이 달러화 과매수(롱)인 것 같지 않고 개장부터 신규 물량 출회도 눈에 띄지 않았다며 따라서 시장의 하락심리가 강해진 것이 1천220원선을 붕괴시킨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전날에 이어 초반 달러화 과매도(숏) 포지션 구축전략이 시장에 자리잡고 있다며 특히 금일 역외가 1억달러 정도로 추산된 차액결제선물환(NDF) 매수분의 만기연장에 안 나서면 달러화 낙폭이 더 깊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시장에 자라나고 있다고 말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예상외로 하락심리가 강하기 때문에 애초 1천217원으로 봤던 바닥을 1천215원으로 낮춘다"며 "일단 팔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기대심리가 딜러들간에 강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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