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NDF 1,228.5/1,230원..약세 |
| 일시 | 2003-04-11 07:47:24 |
|
뉴욕 NDF 1,228.5/1,230원..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0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미국달 러화 1개월물은 1천229원에 마쳤다. 현지 NDF 브로커는 1개월물이 1천223/1천225원에 개장된 후 달러당 119.80엔에서 119.70엔으로 절상되자 런던거래자들의 매도세로 1천225원에서 1천223원으로 내렸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후 1개월물은 엔화가 한때 119.20엔까지 추가 절상됐음에도 뉴욕거래자들의 매수세로 1천227원까지 올랐다고 덧붙였다. 이날 NDF 종가는 같은 날 먼저 끝난 서울 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230원에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3원을 더한 수준보다 낮아 약세로 풀이된다. 한편 같은 날 뉴욕환시에서 달러화는 이라크의 시아파 이슬람 성직자가 피살됐으며 바그다드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1명의 미 해병대원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향후 이라크 정세 불안을 예고하는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엔화에 대해 하락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美재무장관 강력 달러지지 발언 시장에 별무 영향 |
이전글
|
<뉴욕환시-장초반> 美달러, 경제 우려 부각으로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