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업체 네고 증가로 폭락..↓11원 1,238.80원 |
| 일시 | 2003-04-10 15:0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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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업체 네고 증가로 폭락..↓11원 1,238.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0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업체들의 네고물량 증가로 낙폭을 확대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1천238원으로 내렸다가 오후 3시3분 현재 전날보다 11원 내린 1천238.8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오전과 달리 업체들 매물이 오후들어 크게 증가했다며 엔화가 119.80엔대로 소폭 절상된 것도 달러화 낙폭을 10원 넘게 깊어지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낙폭이 어디까지 깊어질지는 업체 네고 물량이 얼마나 나오느냐에 달린 것 같다며 외국인 주식 순매도 규모가 적지 않기 때문에 1천235원선 위에서는 지지인식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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