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거래수 주가 급등 낙폭 확대..↓2.50원 1,255.50원 |
| 일시 | 2003-04-07 14:3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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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거래수 주가 급등 낙폭 확대..↓2.50원 1,255.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7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외국인 주식 순매수 증가와 주식 급등으로 낙폭이 확대됐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2시40분 현재 전날보다 2.50원 내린 1천255.5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거래소 주가가 전날대비 5.22%나 급등하고 외국인 주식 순매수 규모가 커지고 있다며 이 때문에 1천255원선도 한때 깨지는 등 달러화 낙폭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그러나 시장에 유동성이 많지 않아 일부 거래에도 달러화 레벨이 쉽게 변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실제 공급우위의 물량에 의한 하락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장중 달러화 하락시도가 거세다"며 "하지만 장 막판으로 갈수록 달러화 과매도(숏) 포지션 거래자들의 포지션 커버성 매수세가 강해지면 낙폭이 쉽게 줄여질 여지도 있다"고 예상했다. 이 딜러는 "시장 상황을 좀 더 두고 볼 일"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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