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 日정부-BOJ 회동 소식 후 120.20엔 위로 상승 |
| 일시 | 2003-03-28 10:37:32 |
|
달러, 日정부-BOJ 회동 소식 후 120.20엔 위로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고이즈미 총리를 비롯한 일본 정부관계자들이 오는 4월8일 후쿠이 도시히코 신임 일본은행(BOJ) 총재를 만날 것이라는 소식으로 28일 도쿄 외환시장 미국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달러당 120.20엔 지지선을 넘어섰다. 현지 언론들은 이 모임이 정부와 중앙은행간 정기적인 정보교환을 위한 절차의 한 부분이라고 전했으며 시장은 이를 신임총재 하의 BOJ가 통화완화정책을 확대시키려는 신호로 해석했다. 딜러들은 그러나 120.50엔 위로 매물이 대기하고 있어 달러화의 추가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오전 10시36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120.40엔에 움직였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한은, 작년 외환매매익 1.73조원 |
이전글
|
日재무성, 지난 이틀간 시장개입 루머 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