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NDF 1,257/1,259원..강세 |
| 일시 | 2003-03-22 09:4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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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DF 1,257/1,259원..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1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미국달 러화 1개월물은 1천258원에 마쳤다. 현지 NDF 브로커는 1개월물이 1천255/1천257원에 개장된 후 달러당 120.90엔에서 121.70엔으로 절하된 엔화 영향으로 1천256원에서 1천260원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이날 뉴욕환시에서 미달러화는 이라크전이 조기에 종결될 것이라는 낙관론의 고조로 엔화에 대해 3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고 유로화에 대해서도 오름세를 지속했다. 이날 NDF 종가는 같은날 먼저 끝난 서울 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247.40원에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3원을 더한 경우보다 높아 강세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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