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최근 과도한 환율 상승심리 우려-재경부 고위 당국자(상보) |
| 일시 | 2003-03-19 16:26:49 |
|
최근 과도한 환율 상승심리 우려-재경부 고위 당국자(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재정경제부가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 상승을 제한하려고 '구두개입'에 나섰다. 19일 오후 재경부 고위 당국자는 "최근 외환시장내 과도한 환율 상승심리를 우려한다"며 "정부의 외환정책은 변함없으며 필요시 시장안정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참가자들은 "이번 구두개입은 직전 달러화 오름폭의 급격 축소가 정부의 매도개입에 의한 것임을 전달하려는 의미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이날 구두개입은 오후 4시15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가 1천260원선에서 급격히 1천255원대로 떨어진 직후 오후 4시16분에 나왔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日, 강제적 엔약세 필요치 않다" <하야미 BOJ총재 이임 기자회견> |
이전글
|
외환정책 변함없으며 필요시 시장안정 조치-재경부 당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