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전쟁 장기화 여부가 현분기 실적 관건"<오라클 CFO> |
| 일시 | 2003-03-19 09:2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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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장기화 여부가 현분기 실적 관건"<오라클 CFO>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제프리 헨리 오라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라크 관련 지정학적 불투명성이 지난 분기 실적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전쟁 기간이 현분기 실적 개선 여부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8일(이하 동부시간) 헨리 CFO는 텔레컨퍼런스를 통해 "이라크 관련 지정학적 문제가 소프트웨어 업계 실적을 논하는 데 있어 '와일드 카드'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소비자들이 전쟁 가능성과 경제상황 악화 등을 의식해 지난 2월에 지출을 줄였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5월말에 끝나는 현 분기 실적도 이라크 전쟁의 장기화 여부에 의해 크게 영향받을 것"이라면서 "만약 전쟁이 단기간 내에 끝난다면 목표치의 상단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둘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헨리 CFO는 오라클의 현 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의 12센트보다 많은 12~15센트가 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기업실적 전망기관인 톰슨퍼스트콜은 14센트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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