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이라크 개전 단기악재..오름폭 확대..↑2.60원 |
| 일시 | 2003-03-18 11:3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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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이라크 개전 단기악재..오름폭 확대..↑2.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8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이라크개전이 단기악재라는 인식으로 매수세가 유입돼 오름폭을 확대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1천252원까지 올랐다가 오전 11시35분 현재 전날보다 2.60원 오른 1천250.6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이라크 개전이 우선 한국경제에 좋을 리 없다는 인식이 강하다며 업체는 수요우위의 수급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1천250원선이 지켜질 것으로 보고 달러화 과매도(숏) 포지션을 냈던 은행권의 '숏 커버'도 있었다며 반면 역외세력은 매수.매도거래 모두 나서 혼조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일중 전고점인 1천254원까지 상승 가능성을 본다"며 "밑으로 1천247원이 지지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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