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업체 네고로 상승 주춤..↑4.20원 1,245.40원 |
| 일시 | 2003-03-17 15:4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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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업체 네고로 상승 주춤..↑4.20원 1,245.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7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업체 네고출회로 1천245원 이상에서는 추가 상승이 막혔다. 이날 미달러화는 한때 1천247.50원까지 올랐다가 오후 3시40분 현재 전날보다 4.20원 오른 1천245.4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1천247원선에 상당 규모의 업체 네고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며 또 국책은행의 매도세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어 당국의 개입의지가 실린 것으로 시장에 인식된 영향도 있다고 설명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가파른 상승폭 확대가 당국에 개입 빌미를 제공한다는 인식이 있다"며 "하지만 이라크전이 현재 한국 금융시장과 경제에 좋을 게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어 1천250원선을 향한 추가 상승시도는 장마감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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