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외평채 가산금리, 이틀째 하락..172bp 수준<한은> |
| 일시 | 2003-03-17 11: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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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평채 가산금리, 이틀째 하락..172bp 수준<한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한국은행은 10년만기 외평채 가산금리가 이틀째 하락했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한은은 '외평채 가산금리, 이틀 연속 큰 폭 하락'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하락은 SK글로벌 사태로 인한 금융시장 불안이 크게 진정된 데다 이라크전쟁 조기종결 가능성이 높아져 시장의 불확실성이 완화된 데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10년만기 외평채 가산금리는 작년말 123bp를 기록한 후 북핵불안과 SK글로벌의 분식회계 사태로 지난 12일 홍콩에서 215bp까지 오른 바 있다. 이후 13일 188bp로 떨어진데 이어 14일에도 172bp로 하락했다. 반면 외평채CDS(Credit Default Swap)은 지난 12일 200bp에서 13일 165bp로 급락한 이후 14일은 거의 변동이 없었다. 한편 외평채 가산금리 홍콩종가는 제이피모건 발표 기준이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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