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외평채 가산금리, 급등세 진정..↓27bp <한은>(종합) |
| 일시 | 2003-03-14 11:0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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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평채 가산금리, 급등세 진정..↓27bp <한은>(종합)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한국은행은 10년만기 외평채 가산금리의 급등 세가 진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한은은 '국제금융시장에서 한국물 가격 급락세 진정' 보고서를 통해 전날 무디스사의 국가신용등급 유지발표와 그 동안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 입으로 13일 홍콩에서 10년만기 외평채 가산금리가 전날에 비해 27bp나 급락한 188b p에 마쳤다고 전했다. 같은날 뉴욕장에서는 8bp가 더 내려 180bp에 마쳤다. 한은은 SK글로벌 사태로 야기된 국내금융시장의 불안이 진정됐고 이라크전의 연 기 가능성 및 조기종결 기대감으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크게 완화된 것도 해외 한국물 채권값 회복의 다른 이유라고 덧붙였다. 10년만기 외평채 가산금리는 작년말 123bp를 기록한 후 북핵불안과 SK글로벌의 분식회계 사태로 지난 12일 홍콩에서 215bp까지 오른 바 있다. 또 외평채CDS(Credit Default Swap)는 작년말 55bp에서 12일 200bp까지 올랐다가 13일 165bp로 떨어졌다. 한편 외평채 가산금리 홍콩종가는 제이피모건 발표 기준, 뉴욕종가는 살로먼스 미스바니 기준이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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