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방향탐색 중..↓1.20원 1,199.10원 |
| 일시 | 2003-02-19 13:4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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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방향탐색 중..↓1.20원 1,199.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9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낙폭을 축소한 후 다시 방향탐색에 나섰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47분 현재 전날보다 1.20원 내린 1천199.1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엔화가 달러당 119.03엔으로 개장초 118.90엔에서 절하됐다며 이 영향으로 달러화가 오전 1천195원에 저점을 찍은 이후 1천200원 언저리서 거래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하지만 1천200원선에 기대 나오는 업체 물량으로 1천200원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며 특히 외국인 주식 순매수세가 1천억원대에 달하고 있어 추가 낙폭 축소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역외와 업체는 혼조를 보이고 있다"며 "반면 역내 은행권은 낙폭 축소시 매수로 다소 달러화 과매수(롱) 포지션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앞으로 장세는 엔화 동향과 이들 역내 은행권의 거래 양상에 달렸다"고 예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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