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엔약세폭 축소에 오름폭 줄여..↑4원 1,203.30원 |
| 일시 | 2003-02-13 10:4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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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엔약세폭 축소에 오름폭 줄여..↑4원 1,203.30원
(서울=연합인포) 이종혁기자= 13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엔약세폭 축소로 오름폭을 줄였다. 이날 미 달러화는 1천202.90원으로 내렸다가 오전 10시44분 현재 전날보다 달러당 4원 오른 1천203.3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엔화가 달러당 121.00엔대로 개장초의 121.20엔대에서 약세폭을 줄였다며 또 역내 외국계 은행의 매도 여파까지 더해져 달러화가 1천206원대에서 1천203원대로 하락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121엔선이 깨지지 않는다면 1천200원선 지지는 굳건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아직 수출업체나 수입업체 모두 관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1천201-1천202원대가 바닥이 될 것 같다"며 "설령 1천200원선이 무너지더라도 정유사 등의 결제업체 매수세가 대기하고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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