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나카하라 BOJ 총재 임명은 엔화에 악재<DB> |
| 일시 | 2003-02-03 12: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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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하라 BOJ 총재 임명은 엔화에 악재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홍규기자= 도이치방크의 외환전략가인 마샬 기틀러는 3일 나카하라 노부유키 전 BOJ 이사가 차기 BOJ(일본은행) 총재로 임명될 경우 엔화에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틀러는 나카하라는 급진적인 통화완화정책을 선호하고 있으며 1-3%의 인플레 타겟, 일본국채 추가 매입, 해외채권 매입 등 잠재적인 엔화 약세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러나 아직 나카하라가 차기 총재로 임명된 것은 아니라면서 임명이 확정될 경우 (자신은) 달러 강력매수를 권고하게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오후 12시6분 현재 달러화는 한때 120.80엔 위로 치솟았다가 수출업체 매물과 차익매물이 나와 120.20-.24엔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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