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이라크전 수개월내 발발 전망 118엔 아래로 하락 |
| 일시 | 2003-01-29 15:2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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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이라크전 수개월내 발발 전망 118엔 아래로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29일 오후 도쿄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연두교서에서 이라크전 개전 시기 등에 대해 언급한 것은 없었지만 이라크에 대한 전쟁 가능성을 암시했다는 분석이 힘을 받으면서 엔화에 대해 달러당 118엔 아래로 내려앉았다. 딜러들은 향후 몇개월안에 이라크전이 발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서 이는 미국 경제회복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며 달러표시자산에 대한 투자심리 냉각과 전쟁에 따른 재정적자 증가 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오후 3시25분 현재 달러화는 117.94-.99엔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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