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부시 연설에 새로운 것 없다..무반응 |
| 일시 | 2003-01-29 11:5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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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부시 연설에 새로운 것 없다..무반응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홍규기자= 29일 도쿄환시 딜러들은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연두교서에서 이라크 등에 대한 새로운 발언을 내놓지 못한 영향으로 외환시장은 무반응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전쟁 가능성이 상존해 있어 달러화가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면서 달러화가 달러당 117.50엔 아래로 하락할 경우 손절매도세가 일어 117엔 초반대가 다음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부시 대통령의 연설보다는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 지명자의 `강한 달러정책' 지지 발언에 대한 진의 여부가 아직까지는 시장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 일부에서는 여전히 전쟁 가능성이 상존해 있음을 상기시키면서 전쟁에 따른 미국 경제회복 지연 등에 대한 우려로 달러 매도세가 일고 있다고 풀이했다. 오전 11시54분 현재 달러화는 118.08-.10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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