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레벨부담 낙폭 소폭 축소..↓1.60원 1,177.10원 |
| 일시 | 2003-01-13 15: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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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레벨부담 낙폭 소폭 축소..↓1.60원 1,177.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3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레벨부담으로 낙폭을 소폭 축소했다. 하지만 1천177원대에서는 차익실현 매물 등이 대기하고 있어 추가 낙폭 축소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2시59분 현재 전날보다 1.60원 내린 1천177.1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엔화나 외국인 주식 순매도 규모 등에서 달러화 낙폭이 더 확대될 여지가 없는 가운데 지난주 외국인 주식 순매도세 등이 나오고 레벨이 낮다는 인식이 더해져 몇몇 은행들이 '롱 플레이'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들은 하지만 달러화가 낙폭을 더 줄일 명분과 재료가 없는 상황때문에 달러화 차익실현 물량 등이 나오고 있다며 1천177원 위에서는 매도세가 우위라고 덧붙였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도쿄환시가 휴장으로 엔화가 정체된 상태이기 때문에 한 동안 달러화는 좁은 틈에서 횡보할 것"이라며 "유럽장이 들어오고 엔화가 등락한다면 또 다른 국면이 전개될 지 모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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