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환시-초반> 美달러, 이라크.북한 우려로 약세 |
| 일시 | 2002-12-26 23:2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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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환시-초반> 美달러, 이라크.북한 우려로 약세
(뉴욕=연합인포맥스) 허동욱특파원= 26일 오전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이라크전과 북한 핵개발 재개 우려가 부각되면서 유로화에 대해 약 3년래 최저치까지 하락했다.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1.0333달러에 거래돼 지난 24일의 1.0323달러에 비해 0.0010달러 상승한 수준에서 움직였고 한때 1.0364달러까지 올라 지난 2000년 1월12일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기도 했다.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달러당 120.19엔에 거래돼 성탄절 전날의 120.29엔에 비해 0.10엔 떨어졌다. 성탄절 바로 다음날인데다 런던시장이 이틀째 휴장해 거래량은 평상시보다 적었다고 시장 관계자들은 전했다. 이날 달러화는 지난주 신규실업급여청구자수가 1년여만에 가장 큰 폭인 6만명 줄어든 37만8천명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낙폭을 줄였다. dawny@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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